어트랙트, 더기버스·안성일 등 상대 손배소 제기"횡령·정산 불이행" vs "합의 뒤 용역계약 해지"피프티피프티 2025.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피프티피프티어트랙트더기버스안성일손해배상서한샘 기자 "치우라" 명령에도 가축분뇨 5400톤 방치해 유죄…대법 "의견 기회 줬어야"대법 "토지신탁 수탁자 '책임제한 특약'은 설명의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