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윤갑근 변호사와 대화를 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내란우두머리윤석열결심공판사형구형서한샘 기자 재판소원 하루 만에 20건 접수…대법 판결 뒤 너도나도 청구 예고'재판소원 첫날' 시리아인·납북귀환 어부 사건 등 16건 접수(종합)관련 기사김계리 "尹이 '윤갑근 충북지사 출마' 요청"→ 박상수 "당의 절윤 의지 시험대"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尹 치밀한 계획 없었다" 1심 판결에…시민단체 "독소적 논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