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낭비' 지적하며 주민소송 제기…2번째 파기환송심 끝 마무리前용인시장·교통연구원 책임 인정…"연구원 위법 행위 인정 안 돼"용인경전철이 시청 앞을 지나가고 있다.(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용인경전철주민소송파기환송심서한샘 기자 '대선 경선 선거법 위반' 김문수 내달 변론종결…金측 "고의 없어"'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관련 기사용인시, '혈세 낭비 경전철' 전 시장·교통연구원에 손배 청구용인경전철 前용인시장 등 손배 책임 확정…"지자체 견제 새 지평"(종합)용인경전철 승소 주민들 "혈세낭비 지자체에 경종 울린 첫 사례"대법, 용인경전철 前용인시장 등 손배 책임 확정…일부 파기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