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낭비' 지적하며 주민소송 제기…2번째 파기환송심 끝 마무리前용인시장·교통연구원 책임 인정…"연구원 위법 행위 인정 안 돼"용인경전철이 시청 앞을 지나가고 있다.(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용인경전철주민소송파기환송심서한샘 기자 iM증권, 3분기 순이익 273억…전 분기 대비 30% 증가삼전닉스 넘어 장비·기판주까지…앤트로픽 IPO에 반도체 '훨훨'[핫종목]관련 기사용인시, '혈세 낭비 경전철' 전 시장·교통연구원에 손배 청구용인경전철 前용인시장 등 손배 책임 확정…"지자체 견제 새 지평"(종합)용인경전철 승소 주민들 "혈세낭비 지자체에 경종 울린 첫 사례"대법, 용인경전철 前용인시장 등 손배 책임 확정…일부 파기환송용인경전철 주민소송서 일부 패소한 용인시도 상고…두번째 대법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