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로부터 1억원 금품 수수한 혐의안부수·방용철·박 모 이사 이르면 오늘 저녁 구속 여부 결정'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진술 회유가 있었다는 의혹을 받는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쌍방울안부수방용철송송이 기자 반도체·AI 외국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발급…2030 이민정책 발표"국민연금≠국가기관 논리 총동원"…엘리엇 ISDS 승소 '숨은 주역' 3인관련 기사서울고검, '술파티·진술회유'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2차 소환'대북송금 증언 번복' 안부수 전 협회장 "회유 받은 적 없다"서울고검, '연어·술파티 의혹' 前쌍방울 이사 소환검찰,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방용철 前쌍방울 부회장 소환조사민주원로들 "'위법 수사' 이화영 판결 취소하고 석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