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현 전 남해해경청장. 2025.10.30 ⓒ 뉴스1 유승관 기자박소영 기자 수개월 괴롭혔는데 학폭지속성 없다?…법원, 교육 당국 처분 위법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형량 무겁다"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