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포이펫 거점으로 활동한 조직원 총 20명 적발재력과 미모 겸비한 여성 행세하며 'SPACE X' 가짜앱으로 투자 사기동부지검로맨스+투자사기에 가담한 조직원이 '아빠와 나눈 대화'라며 피해자에게 제시한 대화 화면. 남성 조직원은 재력가 딸 행세를 하며 피해자에게 특별히 투자 정보를 주는 것처럼 접근했다. (동부지검 제공)투자사기 범행에 가담한 조직원들이 유인책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 갈무리. 합수단은 이 대화를 범죄행위임을 알고 출국했다는 증거로 제시했다. (동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캄보디아포이펫로맨스스캠투자사기합수단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경찰, 캄보디아·태국 거점 스캠 범죄 조직 2곳 총책 등 28명 검거"풍선효과 어쩌나" 캄보디아 입국 막히자 인접국 우려…'비자런' 가능성도캄보디아 선교사 "취업사기 3년 전 시작…범죄단지, 베트남 국경으로""딥페이크로 로맨스 스캠, 교수 사칭까지"…320억 피싱사기 부부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