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와 친분 과시하며 청탁 명목 금품 수수1심 "취득한 돈 술 마시는 등 개인적 소비…비난 가능성 커"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2025.8.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한수현 기자 특검, '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2심서 징역 4년 구형尹 "건진법사 만난적 없다" 허위 공표 혐의 첫 재판서 무죄 주장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2심서 징역 4년 구형尹 "국정농단 특검 때 박근혜 조사 안 해"…'체포 방해' 2심 4월 종결尹 "건진법사 만난적 없다" 허위 공표 혐의 첫 재판서 무죄 주장'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징역 6년'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 추경호 의원, 1심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