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적용김상민 전 검사에 4200만원 기부한 김모씨도 재판행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 마련된 내란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첫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윤석열명태균정치자금법위반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결정문' 전부 공개한다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김건희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2심 본격 시작"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