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기소 63명 가운데 37명 2심行…1심, 대다수 실형 선고19일 새벽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소식에 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난입해 유리창과 법원 건물 벽면 등을 파손한 흔적이 남아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유수연 기자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100만 원 구형…"패자에게 가혹"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관련 기사'법정 소동'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구속 면해'서부지법 난동' 법원 침입·경찰 폭행 40대男, 1심 징역 1년법왜곡죄 시행 임박…법원행정처, 법관 지원 방안 마련한다서부지법 난동 가담 2명 나란히 실형…법원 "민주주의·법치 훼손"'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그때 자고 있었다"…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