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부터 2시간 소요 예정…마약·보이스피싱 등 중심 보고李, 鄭 공개 위로하며 불화설 일축…항소포기·특검 등 언급할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정성호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을 들으며 대화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검찰청대통령업무보고정성호이재명정윤미 기자 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관련 기사정성호, 이번엔 공식 사표…"국회서 할일 더 많지 않겠나"(종합)"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정점식 "박상용 검사 징계는 저열한 정치 보복"구자현 사직서 수리될까…애매한 '검찰총장 대대행' 체제 일주일째국힘, 李 '형소법 안 읽어봐서' 발언 맹폭…"빛의 속도로 정권 무너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