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원과 관리인이 반대로 신고하고 급여 받은 것"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관련 조사를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요양원김진우유수연 기자 '2조5500억 재산분할'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이혼소송 1심 항소펄어비스 '붉은사막', 골든 조이스틱 어워즈 2개 부문 후보관련 기사법원 "김건희 일가 요양원, 14억 부당 지급받아…환수 처분 정당"'노인학대·요양급여 부당청구' 尹 처가 요양원…김진우 등 2명 송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노인학대·요양급여 부당청구' 尹 처가 요양원 김진우 등 37명 조사김건희 일가 요양원 "부당 급여 환수 취소하라" 소송…내달 18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