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원과 관리인이 반대로 신고하고 급여 받은 것"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관련 조사를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요양원김진우유수연 기자 '인천 건축왕' 동해 망상지구 특혜 의혹 2심, 징역형 집행유예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징역 4개월 구형관련 기사'노인학대·요양급여 부당청구' 尹 처가 요양원…김진우 등 2명 송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노인학대·요양급여 부당청구' 尹 처가 요양원 김진우 등 37명 조사김건희 일가 요양원 "부당 급여 환수 취소하라" 소송…내달 18일 시작김건희 여사 친오빠 구속 면해…"주혐의 충분히 소명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