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 '불송치'…요양원 운영 관계없어윤석열 전 대통령 처가 식구들이 운영하는 경기 남양주시 요양원/뉴스1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가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관련 조사를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노인학대요양급여부당청구요양원김건희최은순김진우윤석열양희문 기자 가발 쓰고 여장한 양주시청 공무원, 여자화장실 들어가 카메라 '쓱'양평군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노인학대·요양급여 부당청구' 尹 처가 요양원 김진우 등 37명 조사이수진 "김건희 일가 요양원, 노인학대 판정…엄중 조치해야"김건희 일가 요양원 부당이득 14억 중 3억7천 급여 환수 방식 '징수'김건희 일가 요양원 '영업정지 104일'…요양급여 14억 부당 청구'尹 처가 운영' 요양원, 노인 학대 의혹 이어 요양비 14억 부당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