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요양급여 14억4000만원 부당 청구…건보공단 환수 처분에 소송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가 19일 서울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요양원김진우최은순서한샘 기자 서울가정법원·성평등부, 소년범 대응·양육비 실효성 방안 논의2차 종합특검, '尹 내란' 핵심 증인 곽종근 前사령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노인학대·요양급여 부당청구' 尹 처가 요양원…김진우 등 2명 송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김건희 일가 요양원 "건보공단 부당 급여 환수 절차 위법"'노인학대·요양급여 부당청구' 尹 처가 요양원 김진우 등 37명 조사김건희 여사 친오빠 구속 면해…"주혐의 충분히 소명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