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 등 손실, 횡령·배임, 증거인멸 혐의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연루된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가 19일 서울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우김건희구속송송이 기자 숙련 외국인 유치해 지역경제 살린다…인력 육성 비자 신설(종합)반도체·AI 외국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발급…2030 이민정책 발표관련 기사김상민측 "특검, 결론 정해놓고 몰아"…항소심 적극 대응 예고'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前검사 무죄…총선차량비 대납만 유죄(종합)2월 임시국회·'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이번주(1~7일) 주요일정[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노인학대·요양급여 부당청구' 尹 처가 요양원…김진우 등 2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