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판사 '유연' 진행에 인신공격 표현까지…이진관 판사와 비교"평가 불가피" 반응…일부선 "말투·태도로 결론 단정 신중해야"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진관 부장판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사건 첫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내란재판윤석열재판중계지귀연이진관소송지휘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1200억 입찰 담합' 아파트 시스템가구 업체들 1심 유죄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관련 기사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내란특검, '체포방해' 윤석열·'내란' 한덕수 2심 중계 신청전한길, 계엄군 맞선 안귀령 고발…"군인 총기 탈취 시도"박주민 "法, 尹내란 판결문 비실명화 후 제공? 판단에 자신 없기 때문"'무기징역' 윤석열 겨냥 사면금지법…"위헌 소지" vs "입법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