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강등 인사에 반발…"인사, 모욕 수단 돼선 안 돼"법무부 "정치적 오해, 부적절 표현으로 내부 구성원 비난"정유미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전 창원지검장./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유미강등서울행정법원인사명령처분취소청구소송이프로스정재민 기자 경찰, 초등학교 새학기 맞아 스쿨존 대대적 음주단속…4일 인력 총동원[단독]'정원오 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당해정윤미 기자 [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 활동 존중…헌법 부과한 사항 다하겠다"관련 기사'강등' 정유미 검사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法 '인사 불이익'은 인정(종합)법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2보)정유미 검사장 "대장동 항소포기, 檢 구성원 자존·명예심 큰 상처"'강등' 정유미 검사장 "법령 위반 인사 정지" vs 법무부 "문제 없어"[뉴스1 PICK]'강등 인사'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취소 집행정지 심문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