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서 오전 10시 30분 영장실질심사서울남부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백 모 씨와 여성 백 모 씨 남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2025.12.12/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존속폭행치사강서연 기자 '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류중일 전 감독 아들 집 홈캠 설치' 사돈 가족…1심 '무죄'관련 기사70대 노모 입에 청테이프 붙이고 폭행한 남매…딸 징역 7년·아들 3년"기저귀 갈며 키웠는데"…노모 때려 숨지게 한 남매 징역 20년 구형"빨리 옷 입으라 한 것"…80대 부친 때려 숨지게 한 뒤 직원에 위증 시킨 60대70대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매 구속 송치7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남매 구속…法 "증거 인멸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