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발인 신분 지난 9월 이어 두 번째 조사…질문에 '묵묵부답'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지난 9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심우정박성재즉시항고포기윤석열3대특검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유수연 기자 '삼부토건 주가조작' 정창래 대표, 첫 재판서 혐의 부인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특검, '2차례 영장기각' 박성재에 "추가 수사 여지 있어"[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내란 종사 혐의'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내란특검 첫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