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수사 입증 정도 따라 신병확보·기소 여부 검토""신용해와 동시 처분 예상"…심우정 추가 수사엔 "검토 필요"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박성재심우정신용해불구속기소구속영장기각정재민 기자 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경찰 "안전 총력 대응"'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수사관, 상설특검 첫 조사서 혐의 부인(종합)송송이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앞두고 13일부터 법원·검찰청사 출입 통제SK하닉-삼전 성과급 다른 대법 판단…'취업규칙 명시·정기성' 갈랐다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보완수사 요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與 특검대응 특위, 2차 종합특검 발의…"내란 티끌까지 법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