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모 씨,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디올 제품 건네고 21그램 공사권 확보 여부 파악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관계자가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8.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1그램관저이전특혜김건희특검3대특검정윤미 기자 [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 활동 존중…헌법 부과한 사항 다하겠다"관련 기사특검, '관저 특혜' 재판서 윤석열·김건희·윤한홍 증인 신청 검토'관저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법리 다툼 예고…3월부터 본격화'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재판 28일 시작[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