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브로커알선수재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징역 7년…"내란 만류 않고 진실 은폐"(종합)'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내란특검 첫 2심 결론(종합)관련 기사'건진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2심 징역 3년…"사회 신뢰 흔들어"(종합)'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2심 징역 3년…형량 늘어(2보)'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내란재판부 배당…재배당될 듯'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김건희 '징역1년8개월'도 억울했나…"정치특검 책임 물을 것"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