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범들, 합수단 조사과정서 "세관 직원 도움 받은 사실 없다"백해룡 "세관 가담 정황 증거 차고 넘쳐"…6곳 압수수색 신청 밀수범 A 씨가 실황조사 과정에서 공범에게 허위 진술을 시키는 장면.(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 제공)백해룡 경정(오른쪽).(백해룡 경정 제공)관련 키워드백해룡권진영 기자 "카뮈야 카뮈야~왜요 쌤" 밈 타고 힙해진 '요즘 철학'설 연휴 첫날 '최고 17도' 포근…수도권 얕은 비[오늘날씨]강서연 기자 최가온, 한국 설상 사상 첫 금메달…"선생님들도 밤새 경기 보고 감동 눈물"검찰,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1심 무죄에 항소관련 기사李대통령 "檢 보완수사 예외적 필요"…與 강경파 "절대 반대"임은정 "세관 마약수사 무혐의에 의혹 여론 상당…검찰 자업자득"[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백해룡 "사건기록 들고 나오기 전 경찰에 공문…검찰에도 협조 요청"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