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기록 유지' 공문, 경찰청·행안부에 보내도 회신 없었다""합수단장에 '기록 이전 위해 용달차 부른다' 협조 요청도"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백해룡서울동부지검합동수사단신윤하 기자 '모텔 연쇄사망' 20대女 정신 병력…"의견 충돌로 잠재우려고"(종합)학계·시민사회, 유네스코에 '종묘 고층 재개발' 반대 서한문 전달관련 기사임은정 "세관 마약수사 무혐의에 의혹 여론 상당…검찰 자업자득"[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경찰청, 백해룡 경정 감찰 지시…마약합수단서 수사자료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