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윤영호 진술, 수사 대상 아냐…특검 내 이견 없어"도이치 공범, 금일 재판행…이기훈 도피 조력자 구속기로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통일교통일교민주당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합수본, 신천지 국힘 집단 가입 의혹…'강제성' 입증 과제함영주 하나금융회장 '업무방해 혐의', 다시 판단 받는다(종합)황두현 기자 휴일·야간이라 변호인 접견 거부한 교도소…헌재 "기본권 침해"헌재, 공직선거법 '비례대표 의석 3% 봉쇄조항' 위헌 결정관련 기사[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국힘 "전재수, 통일교 의혹 속 부산시장 행보…국민 우습게 아나"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 김건희 특검팀 소속 검사 소환조사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추가 압수수색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