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윤영호 진술, 수사 대상 아냐…특검 내 이견 없어"도이치 공범, 금일 재판행…이기훈 도피 조력자 구속기로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통일교통일교민주당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황두현 기자 도미노피자, 글로벌 애니 캐릭터 '패트와 매트' 협업 캠페인"유산균 500억 마리 담았다"…메가MGC커피, '저당 꿀배 XO 야구르트' 출시관련 기사전재수 "모든 의혹 소상히 설명"…'통일교 금품' 18시간 고강도 조사합수본, 전재수 의원 첫 소환조사…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김건희 특검팀 수사팀장 참고인 조사임종성·김규환 줄소환 다음 전재수?…합수본, 통일교 수사 속도(종합)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출석…"돈 받을 이유 없다" 통일교 의혹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