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김여사 명품 가방 수수·공천 개입 의혹 등 관여 정황 조사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박성재명태균청탁금지법위반내란특검3대특검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관저 이전·양평道·부실수사 겨눈 특검…당시 檢수뇌부 출금(종합2보)與, 김건희 1심 선고에 "슈퍼 지귀연" "내란전담 판사 교체"(종합)"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尹부부 재수사' 종합특검, 이르면 이달 출범…기존 인력 대거 재투입 전망'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