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채권 발행 혐의 피의자 신분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MBK파트너스김광일부회장서울중앙지검정윤미 기자 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관련 기사영장 기각에 'MBK-홈플러스사건' 중앙지검 반부패2부로 재배당'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등 MBK·홈플러스 경영진 구속 면해[뉴스1 PICK]1천억대 사기 혐의...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구속 갈림길'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 갈림길…침묵 속 법정 출석'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오늘 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