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신속기동부대장 등도 함께 재판안전장비 지급 안한 채 수색 지시해 해병대원 숨지게 한 혐의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고인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025.10.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대원순직3대특검서한샘 기자 레버리지 ETF 예탁금 3천만원…증권사 '깎아주기' 관행 원천 금지거래도 '빚투'도 줄었다…'고꾸라진' 코스닥 떠나는 개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