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신속기동부대장 등도 함께 재판안전장비 지급 안한 채 수색 지시해 해병대원 숨지게 한 혐의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고인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025.10.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대원순직3대특검서한샘 기자 연기금 '안전판' 맞나?…7월엔 '1조' 샀는데 급락장서 '잠잠'워시 발언 '안도감' 달러·원 1331.4원…13.2원 급락, 2년 만에 최저(종합)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與 "임성근 구속, 절반의 정의…이종섭 등 무더기 기각 납득 어려워"[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