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신속기동부대장 등도 함께 재판안전장비 지급 안한 채 수색 지시해 해병대원 숨지게 한 혐의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고인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025.10.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대원순직3대특검서한샘 기자 대법 "5·18 피해자 형제자매도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 가능"대법, 응급실 난동 벌금형 파기…"수급권자 국선변호인 없이 재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