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구형 미치지 못한 1심 아쉽지만 장기화 분쟁 최소화"나경원 등 6명 '의원직 유지'…황교안 등 5명 항소장 제출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0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패스트트랙항소포기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연휴에 청약시장도 쉬어간다…전국 185가구 일반분양현대건설, 평택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1779가구 공급관련 기사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李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종합)'통일교 의혹 수사' 검경 합수본 이르면 금주 출범…본부장에 김태훈'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檢, '패트 충돌' 민주당 사건 항소포기…기한 마지막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