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도부 "이의신청 검토"…법정 공방 부담에 지도부 고심 친한계 "사과해야"…당권파 "계파 싸움 멈추고 선거 집중해야"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오전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남욱 변호사가 추징보전 해제를 요구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 앞에서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 규탄 및 범죄수익금의 국고 환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 2025.11.1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홍유진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관련 기사김영록 측 "권노갑·박광태, 후원회 명예회장직 수락"민형배 측 "근거없는 비방·허위사실 유포에 추가 고발 등 법적 대응"이승연 부산시의원 "수영구 공천 불공정"…국민의힘에 경선 보장 촉구아산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 3년 만에 재개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