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소란에 변호사 감치 15일 선고…인적사항 특정 안돼 석방변호인단, 이진관 부장판사 공수처 고발…"위헌적 행위" 주장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첫 공판이 열린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이진관 부장판사가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용현변호인단이하상권우현유수연 기자 "尹, 순직해병 사고 수사 결과 질책"…'VIP 격노설' 첫 법정 증언"전관예우 끊어야"vs"과한 규제"…판검사 출신 개업 제한 엇갈린 시선서한샘 기자 [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美대학 기여 편입학 시켜줄게" 8.5억 뜯은 가짜 입시컨설턴트 실형 확정관련 기사변협, 김용현 변호인 징계 일부 기각…서울중앙지검, 이의신청법원, '법정질서 위반' 김용현 변호인 항고 기각…"감치 사유 있어"법원, '법정 모욕'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감치 5일 추가 선고(종합)'법정 소란' 김용현 측 변호사 감치 재판…변호인 "불법 인신구속"김용현 변호인들 감치 집행 실패에…법무부 "신원 확인 절차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