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감치 재판 특성상 신원확인 입소 절차 진행에 한계""일부 정보 누락돼도 감치대상자 확인서 등 통해 입소토록 개선"'서부지법 난동 사태' 가담자들의 첫 재판일인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가담자 측 이하상 변호사가 오전 재판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이하상대법원법원감치법무부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李대통령, 이화영 재판 검사 집단퇴정 감찰 지시…법관 인신공격 수사도(종합)李대통령 "이화영 재판 검사 집단퇴장 감찰"…법관 인신공격 수사도서울변회, 김용현변호인들 징계 요청 접수…재판부 "법정질서 유지"중앙지법, '감치 소동' 이하상·권우현 변호사 징계사유 변협에 통보법원행정처장, '재판부에 욕설' 김용현 변호인들 경찰 고발…"법정 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