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5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영등포경찰서장과 전직 수사과장 등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영등포경찰서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이진숙 불법체포했다" 국힘이 고발한 경찰·검사·판사 '무혐의'"이진숙 5·18 북한군 소행이라 하는 사람"…박지원 명예훼손 고소당해이진숙, '여자 전두환' 김민석 추가 고소…與 "사직서나 써라"(종합)이진숙 "'여자 히틀러'에 '여자 전두환'까지…김민석 추가 고소"김민석 "이진숙, '여자 전두환'으로 부르자…'자격정지법' 신속 통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