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5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영등포경찰서장과 전직 수사과장 등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영등포경찰서김종훈 기자 김건희 측 "목걸이 직접 전달 증거 없어"…항소이유서 제출검찰, '대장동 50억 의혹' 곽상도 1심 공소기각에 항소관련 기사이진숙 광주 비공개 강연…시민단체 "광주 떠나라" 성명이진숙, 이혜훈 지명 관련 "저도 李 대통령 정책 잘됐다고 했으면 유임"대구시장 출마설 이진숙 "지금은 방미통위 설치법 헌법소원만 관심"검찰, 이진숙 사건 보완수사 요구하며 "추가 자료 확보" 요청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이진숙 사건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