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측 금품 대가관계 부정…"김건희, 청탁 인식 못해"변호인단 "'V0' 지칭해 불법행위 주도한 것처럼 프레임 작동"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1.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항소이유서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서정욱 "尹 선거법 위반 2심 생중계? 1심 바꾸려는 것…무죄 신호"서울시, 특검 상고에 "같은 주장 반복해도 없던 증거 안 생겨"'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1심 무죄…"아내 벌금형 납득 어려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