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측 금품 대가관계 부정…"김건희, 청탁 인식 못해"변호인단 "'V0' 지칭해 불법행위 주도한 것처럼 프레임 작동"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1.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항소이유서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2심서 징역 4년 구형'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尹 부부 법정서 만나나…'무상 여론조사' 재판서 김건희 증인채택집회서 "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노래 부른 교사…무죄 확정'김건희 그림 청탁 1심 무죄' 김상민 前검사 2심 20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