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2025.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한수현 기자 '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속보] 박안수 10년·곽종근 9년·문상호 12년…'계엄 가담' 장성들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