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중재 갈 경우 론스타가 주장 어떻게 입증하냐에 달려정부가 '투기자본 먹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의 국제 분쟁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20년 넘게 이어진 악연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2022년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는 한국 정부에 약 4000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정했지만, 정부가 제기한 판정 취소가 받아들여지면서 배상액은 결국 '0원'으로 결론났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론스타취소분쟁국제투자분쟁송송이 기자 "사라지고 변하는 서울의 풍경을 기록하다"…서울기록페어 개최9호선 출근길 8회 늘린다…혼잡도 190%대→170%대로관련 기사정부, 이란 다야니 가문에 ISDS 승소…7700억 국고 유출 막아(종합)엘리엇 환송 중재 계속, 다야니 가문 2차 소송도…남은 ISDS는떠나는 정성호…"李 공소 취소, 검찰이 판단할 문제"법무부, 쉰들러서 소송비용 96억 돌려받았다…ISDS 환수 역대 최고액쉰들러 완승비결은 ISDS 10년 노하우…후속 대비 '法 제정'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