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가 19일 서울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진우송송이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군, 계엄 직후 일주일간 서울 CCTV 조회…특검 수사해야"관련 기사'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시작…위작 여부 쟁점으로'이우환 그림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항소심 오늘 시작'김건희 그림 청탁 1심 무죄' 김상민 前검사 2심 20일 시작'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