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강제구인 의사 밝히자 불출석 입장서 우여곡절 끝 출석尹 "총리 설득하려 '제 입장 돼보면 다를 것'이란 취지로 이야기해"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형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김용현한덕수이장호 기자 주차 시비 중 '저속 후진'에 2주 상해…대법 "특수상해 아냐"靑·조희대 갈등 점입가경…여 "曺 탄핵해야" 야 "李 재판 재개"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돼도 요건 충족하면 코넥스서 거래…23일부터 시행AI '뮤즈' 흥행에 메타 협력사 파두, 이틀새 20%대 급등[핫종목]관련 기사대법,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가담 사건' 전원합의기일 지정'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계엄 요건 갖추려 했을 것"(상보)'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내일 결론…'국무위원 소집 계획' 쟁점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