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강제구인 의사 밝히자 불출석 입장서 우여곡절 끝 출석尹 "총리 설득하려 '제 입장 돼보면 다를 것'이란 취지로 이야기해"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형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김용현한덕수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관련 기사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오늘 시작…법원, 중계 허가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윤석열 '체포 방해', 한덕수 '내란종사' 2심 이번 주 시작'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전 부속실장, 4월 29일 결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