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8일) 불구속 상태로 재판 넘겨특경법상 배임,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치킨 프랜차이즈 bhc. 2023.1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bhc배임횡령송송이 기자 서울시, 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 30년 맛집 '오래가게' 15곳 선정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관련 기사'60억대 배임·횡령' 혐의 박현종 전 bhc 회장…첫 재판서 공소사실 부인'60억 횡령' 박현종 전 bhc 회장 '초호화 변호인단'…특검보·부장판사 출신'횡령·배임 혐의' 박현종 전 bhc 회장 구속영장 기각'횡령·배임 혐의' 박현종 전 bhc 회장 구속 기로, 영장실질심사 출석[단독]'유죄 확정' 박현종 전 bhc 회장, 매드포갈릭 자회사 대표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