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8일) 불구속 상태로 재판 넘겨특경법상 배임,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치킨 프랜차이즈 bhc. 2023.1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bhc배임횡령송송이 기자 '법왜곡죄 1호' 고발 조희대…법조계 "형벌 불소급, 처벌 어려워"헌재소장 1358만원·재판관 961만원 받는다…봉급 3.5% 올라관련 기사'60억대 배임·횡령' 혐의 박현종 전 bhc 회장…첫 재판서 공소사실 부인'60억 횡령' 박현종 전 bhc 회장 '초호화 변호인단'…특검보·부장판사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