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관 로펌' LKB평산 소속 박충근 변호사 등 12명 선임…내주 첫 공판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는 박현종 전 bhc 회장이 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박현종 전 bhc 회장 (공동취재) 2022.6.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박현종bhc박혜연 기자 콜마 윤상현, 김정관 장관에 "K뷰티 기술 유출 막아달라"프리미엄 강화한 디디에 두보…美·日 글로벌 진출 확대관련 기사'60억대 배임·횡령' 혐의 박현종 전 bhc 회장…첫 재판서 공소사실 부인박현종 전 bhc 회장, 60억원대 배임·횡령 혐의 기소尹 넉 달만에 재구속 기로…영장심사 운명 쥔 남세진 부장판사 누구윤다예號 '매드포갈릭' 적자 전환…'언 아웃' 방식 인수대금 상환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