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관 로펌' LKB평산 소속 박충근 변호사 등 12명 선임…내주 첫 공판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는 박현종 전 bhc 회장이 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박현종 전 bhc 회장 (공동취재) 2022.6.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박현종bhc박혜연 기자 '프렌치 아웃도어' 에이글, 도산대로에 거점…韓 입지 키운다무더위에 더 민감해지는 피부…스킨케어 신상품 출시[패션&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