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점 폐점·부당 상여 지급 등 혐의…60억대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혐의 인정하느냐" 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법정선 공소 사실 전면 부인박현종 전 bhc 회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60억원대 배임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협의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명섭 기자박현종 전 bhc 회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60억원대 배임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협의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명섭 기자박현종 전 bhc 회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60억원대 배임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협의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현종bhc박현종 bhc 전 회장환공어묵배지윤 기자 "취업 한파에도 올해 공채 20% 늘린다"…CJ, 3년간 1.3만명 신규 채용美 코스트코가 9배 더 주문…삼립 치즈케익, 전미 300개 매장으로 확대관련 기사'60억 횡령' 박현종 전 bhc 회장 '초호화 변호인단'…특검보·부장판사 출신박현종 전 bhc 회장, 60억원대 배임·횡령 혐의 기소尹 넉 달만에 재구속 기로…영장심사 운명 쥔 남세진 부장판사 누구윤다예號 '매드포갈릭' 적자 전환…'언 아웃' 방식 인수대금 상환 어쩌나'횡령·배임 혐의' 박현종 전 bhc 회장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