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송창진 부장검사 영장실질심사 각각 2시간·3시간여 만에 종료특검 "공수처 설립 취지 무력화 중대 범죄"…이르면 이날 오후 구속 여부 판가름순직해병 수사방해 혐의를 받는 김선규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부장검사(왼쪽)과 송창진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2부장검사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해병특검김선규송창진공수처윤석열수사방해남해인 기자 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한준호 "尹정부 공공기관 팔 비틀어 YTN 넘겨…공수처 즉각 수사해야"김기성 기자 韓-EU, 저궤도위성통신 협력 행정약정 체결…"세계 진출 첫걸음"방사청, 中企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 개최…육성·지원 방안 모색관련 기사[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