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헌법의 검'…정치적 중립·공정성 최대한 유지"외환·노상원수첩 의혹 등…20일 준비, 최장 150일 수사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왼쪽 세번째)와 특검보들이 25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 앞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차종합특검권창영특검종합특검현판식종합특검출범정윤미 기자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속보]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압수수색남해인 기자 [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관련 국회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재판 중 사건기록 열람·등사 수수료 없이 가능…5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