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막지 못해 죄송" 직접 발언…재판부, '계엄 반대' 물어내란 특검, 한 달 만에 영장 재청구…의견서 235쪽·PPT 163장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영장실질심사내란중요임무종사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유수연 기자 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2심 선고까지 효력정지"'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사건, '김건희 징역형 선고' 재판부 배당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내란특검 180일 수사 종료…尹 구속 기소 속 韓·朴·秋 구속 기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