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 포기'로 검찰 내부에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노만석 사의대장동김기성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첫 '非 군인'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주장관련 기사'李 백현동·위증교사 수사' 김용식 검사 사의…"현 검찰 참담"'인사는 메시지' 구자현 체제 진용 갖춘 검찰…"檢개혁 의지" vs "횡포"국힘, 檢 물갈이 인사에 "보복…말 안들으면 유배, 선전포고"檢 '기강잡기' 물갈이 인사 후 '줄사표'…대검 참모진도 교체(종합)박현준·박영빈·유도윤·정수진 등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