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징역 7년 구형…박씨 "연로한 부모 보필할 형제 없어…가족들 감당 힘든 일 겪어"형수도 "아픈 자녀 보면 가슴 찢어져"…박수홍 측 "진심 사과 없어 엄벌 처해달라"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씨와 형수 이 모씨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등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홍박수홍 친형횡령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김다예 "나라 바꾼 ♥박수홍"…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친족간 재산범죄 처벌 가능…형법상 '친족상도례' 규정 폐지'횡령혐의' 박수홍 친형 3년6개월 실형 법정구속, 형수 오열…1심보다 무거웠다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6월·법정구속…法 "가족 신뢰 배반"(종합)'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법정구속(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