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6월·법정구속…法 "가족 신뢰 배반"(종합)

1심 징역 2년→2심 징역 3년 6개월…형수는 징역형 집행유예
법원 "사회에 도덕적 악영향 미쳐…범행수법 불량해 형량 가중"

본문 이미지 - 방송인 박수홍씨 출연료 등 61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씨 형 부부가 지난해 2월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씨 출연료 등 61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씨 형 부부가 지난해 2월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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