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서 형량 늘어…형수 무죄→징역형 집행유예방송인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홍황두현 기자 오비맥주, 설 명절 맞아 무료급식소 찾아 배식 봉사더벤티, 이달 28일 '원데이 커피 클래스' 참가자 모집관련 기사김다예 "나라 바꾼 ♥박수홍"…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친족간 재산범죄 처벌 가능…형법상 '친족상도례' 규정 폐지'횡령혐의' 박수홍 친형 3년6개월 실형 법정구속, 형수 오열…1심보다 무거웠다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6월·법정구속…法 "가족 신뢰 배반"(종합)[속보]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2심 징역 3년6개월…형수는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