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서 형량 늘어…형수 무죄→징역형 집행유예방송인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모씨와 배우자 이 모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홍황두현 기자 도미노피자, 글로벌 애니 캐릭터 '패트와 매트' 협업 캠페인"유산균 500억 마리 담았다"…메가MGC커피, '저당 꿀배 XO 야구르트' 출시관련 기사'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서도 징역 3년6개월 실형…5년 공방 끝(종합)'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오늘 대법원 최종 판단[데스크칼럼] 스타, 가족, 그리고 리스크김다예 "나라 바꾼 ♥박수홍"…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