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정문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경호하고 있다. 2025.04.11 2025.4.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성훈해군선상파티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남해인 기자 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국토부·국정자원 압수수색[단독]내란특검 "윤승영, 포고령 위헌성 몰랐단건 허위…계엄정보 수집"관련 기사'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경찰, '해군 선상 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소환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김건희 '9번째 특검 조사' 9시간만에 종료…이번에도 진술 거부(종합)김건희 '9번째 특검 소환'…로저비비에 등 남은 의혹 마지막 대면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