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신중하게 판단하라 해…항소 부제기 과정 모른다는 말, 모순 없어""사실상 하지 말라는 것, 위법 행위" 비판 속 檢 내부 반발도 여전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출입구에서 최근 검찰이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이재명대장동항소포기수사지휘권정재민 기자 경찰, 초등학교 새학기 맞아 스쿨존 대대적 음주단속…4일 인력 총동원[단독]'정원오 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당해황두현 기자 '일본 편의점 완판' 아이긴 핑콤토닉, 한국 상륙…GS25 단독 출시도미노피자, 초·중·고 입학 축하 프로모션…방문 포장 40% 할인관련 기사與윤후덕 "김민석 국정 전념해야"…野주호영 "정성호 참 애처롭다"[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檢고위직 인사로 기강잡기…'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좌천·비특수통 약진서해 피격 '부분 항소'에 檢 내부는 잠잠…법조계에선 '외압' 비판송언석 "이혜훈 도대체 몇 번째 인사 참사?…검증포기 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