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에 한계 있다' 전했지만…尹측서 '경호처 본분 있다'고 해"'"총 쏘면' 못 들어"…尹측 "불법 체포영장·직접 지시 없다"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방해박종준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尹 체포방해' 1심 유죄 박종준 등 경호처 간부들, 전원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