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에 한계 있다' 전했지만…尹측서 '경호처 본분 있다'고 해"'"총 쏘면' 못 들어"…尹측 "불법 체포영장·직접 지시 없다"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방해박종준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특검 준비 부족에 '삼부토건 도피 조력' 결심 연기…法 "뭡니까" 질타관련 기사'비화폰 삭제 의혹' 전 경호처장 "절차 따라 처리, 법 어긴 것 아냐"'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경호처장 "증거인멸 고의 없었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