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에 한계 있다' 전했지만…尹측서 '경호처 본분 있다'고 해"'"총 쏘면' 못 들어"…尹측 "불법 체포영장·직접 지시 없다"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방해박종준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與, '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감형에 "국민이 납득하겠나"'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일부 감형…"진지한 반성"(종합)'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3년…1년 감형'尹 체포방해' 당시 경호처 처·차장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실형'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 선고